> 태극제약(Taegeuk Pharmaceutical)이 지난 12월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25 서울콘 K-뷰티 부스트’ 행사에 참여하여 글로벌 K-뷰티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을 알렸다.
누리하우스(Nurihaus)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국내 K-뷰티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체험 및 교류를 진행하는 초청 전용 프로그램이다. 태극제약은 홍익약국을 통해 도미나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
태극제약은 이 자리에서 주력 제품인 도미나크림(Dominacream)을 비롯하여 다양한 피부 외용제 라인업을 소개했다. 전시된 제품으로는 △여드름치료제 아크클리어크림(Arkclear Cream) △여드름 흉터치료제 아크스카클리어겔(Arkscar Clear Gel) △멍치료제 벤트플라겔(Ventplagel) △흉터치료제 벤트락스겔(Ventrax Gel) △탈모치료제 미녹시딜바이그루트(Minoxidil by Groot) △여드름 치료제 파티마겔(Fatima Gel) 등이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글로벌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음을 강조했다. 특히 도미나크림을 중심으로 일상 속 피부 고민에 대한 관리 솔루션을 직접 제시할 수 있었던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