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HARMA - 대한민국 No. 1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언론
로그인|회원가입
THE PHARMA
THE PHARMA
전체 기사
  • 제약·바이오
  • 글로벌
  • 보건·정책
  • 약국·병원
  • 헬스케어·AI
  • 헬스·뷰티
  • 기술이전
  • 벤처 투자
  • M&A
  • IPO
  • 신약 승인
오피니언전문가들이 짚어주는 바이오 산업인사이트+한 눈에 보는 산업 트렌드

더파마뉴스 공식 SNS 채널

로그인|회원가입

서울시 관악구 봉천로 408-1, 3층-174A호(봉천동)

전체 기사TREND오피니언인사이트+
  • 전체 기사전체 기사
  • 제약·바이오제약·바이오
  • 글로벌글로벌
  • 보건·정책보건·정책
  • 약국·병원약국·병원
  • 헬스케어·AI헬스케어·AI
  • 헬스·뷰티헬스·뷰티
  • TRACKER
  • 오피니언
  • 인사이트+
THE PHARMA
전체 기사
  • 제약·바이오
  • 글로벌
  • 보건·정책
  • 약국·병원
  • 헬스케어·AI
  • 헬스·뷰티
  • 기술이전
  • 벤처 투자
  • M&A
  • IPO
  • 신약 승인
오피니언전문가들이 짚어주는 바이오 산업인사이트+한 눈에 보는 산업 트렌드

더파마뉴스 공식 SNS 채널

로그인|회원가입

서울시 관악구 봉천로 408-1, 3층-174A호(봉천동)

매체소개고객 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저작권 및 콘텐츠 이용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관악구 봉천로 408-1, 3층-174A호(봉천동)

대표전화: 010-6633-4711

법인명: 주식회사 더파마뉴스

제호: 더파마뉴스

사업자 등록번호: 570-86-03548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 아 54653

등록일: 2025.12.23

발행인: 서윤열

편집인: 이지민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서윤열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윤열

문의 이메일: info@thepharmanews.net

© 더파마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재배포·수집·크롤링·AI학습 이용 금지.

THE PHARMA
매체소개고객 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저작권 및 콘텐츠 이용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HE PHARMA

서울시 관악구 봉천로 408-1, 3층-174A호(봉천동)|대표전화: 010-6633-4711|법인명: 주식회사 더파마뉴스

제호: 더파마뉴스|사업자 등록번호: 570-86-03548|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 아 54653|등록일: 2025.12.23

발행인: 서윤열|편집인: 이지민|개인정보보호책임자: 서윤열|청소년보호책임자: 서윤열

문의 이메일: info@thepharmanews.net

© 더파마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재배포·수집·크롤링·AI학습 이용 금지.

전체 기사글로벌

미국 하원, '1.2조 달러 예산안' 가결... '희귀 소아 질환 PRV' 재개 가시화

The Pharma2026.01.24 18:43 발행

미 하원, 1.2조 달러 규모 예산안 통과... 정부 셧다운 위기 해소

희귀 소아 질환 우선 심사 바우처(PRV) 프로그램 재개... 제약사 연구 개발 촉진 기대

PBM 개혁 및 국립보건원(NIH) 예산 증액안도 포함

자료: Unsplash

미국 하원이 1조 2천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을 가결했다. 이 예산안은 정부의 운영을 1월 31일 이후에도 유지하고, 식품의약국(FDA)의 희귀 소아 질환 우선 심사 바우처(PRV)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해당 법안은 하원 심사를 340대 88의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했으며, 다음 주 상원 표결을 앞두고 있다.

이 통합 예산안은 국방부, 노동부, 교육부, 교통부와 함께 보건복지부(HHS)의 예산을 한데 묶은 것이다. 특히 제약 바이오 산업의 주요 관심사는 희귀 소아 질환 우선 심사 바우처(PRV) 프로그램의 갱신이다. 이 프로그램은 소규모 환자군을 위한 의약품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2012년 처음 도입되었다. 특정 희귀 질환 치료제 승인 시 제약사는 미래 제품의 심사 속도를 높이거나 유동성 확보를 위해 판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받는다.

지난 2024년 9월, 의회는 이 프로그램의 갱신을 승인하지 않아 FDA는 같은 해 12월 프로그램을 중단한 바 있다. 프로그램 만료 이후 바우처 가격은 상승했으며, 재즈 파마슈티컬스(Jazz Pharmaceuticals)는 지난주 바우처를 2억 달러에 매각하며 10년 내 최고 판매가를 기록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9월 하원 에너지 및 상업 위원회는 바우처 지급을 재승인하는 법안을 발의하며 프로그램 재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미카엘라 네일런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는 법안 2025(Mikaela Naylon Give Kids a Chance Act of 2025)'으로 명명된 이 법안은 통과될 경우 2029년 9월 30일까지 바우처 제도를 유지할 예정이다.

이번 예산안에는 제약 분야에 중요한 약국급여관리업체(PBM) 개혁안도 포함되었다. 개혁안은 PBM에 지급되는 수수료에 대한 HHS의 새로운 검토와 PBM이 약가 및 리베이트 데이터는 물론 보장 선택에 대한 서면 정당화를 포함하는 보고서를 HHS에 제출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국립보건원(NIH) 예산은 2025년 대비 4억 1500만 달러 증가한 487억 달러로 책정되었다. 이는 NIH 예산 180억 달러 삭감을 추진했던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와는 대조적이다. 이번 예산안은 또 다른 정부 셧다운을 방지하고 연방 기관을 1월 31일 이후에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저작권자 © 더파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fo@thepharmanews.net

# 글로벌 최신 기사

  • 산도즈, 티르제파타이드 제네릭 FDA 심사 접수… GLP-1 시장 진입 공식화2026년 6월 30일
  • 에보뮨, 'EVO756' 만성 두드러기 임상 2b상 실패… "AD·편두통 집중"2026년 6월 30일
  • 자임웍스, '9억 2900만 달러'에 테라반스 인수... 로열티 중심 사업 구조 전환2026년 6월 30일
BEST 기사
1아리바이오, AR1001 글로벌 3상 '1535명' 투약 완료... 9월 탑라인 공개2[바이오 USA] 에이프릴바이오, 차세대 플랫폼 'REMAP' 공개... ADC·RNA 확장 '본격화'3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SB27' 글로벌 3상 '동등성 입증'4올릭스, 로레알과 'RNAi 뷰티 솔루션' 협력 프레임워크 계약 체결5산도즈, 티르제파타이드 제네릭 FDA 심사 접수… GLP-1 시장 진입 공식화
더파마뉴스 주가 차트불러오는 중
||
순위종목명주가 (원)시가총액
1
2
3
4
5
더파마뉴스 주가 차트불러오는 중
  • 1
  • 2
  • 3
  • 4
  • 5
  • 6
  • 7
매체소개고객 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저작권 및 콘텐츠 이용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관악구 봉천로 408-1, 3층-174A호(봉천동)

대표전화: 010-6633-4711

법인명: 주식회사 더파마뉴스

제호: 더파마뉴스

사업자 등록번호: 570-86-03548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 아 54653

등록일: 2025.12.23

발행인: 서윤열

편집인: 이지민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서윤열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윤열

문의 이메일: info@thepharmanews.net

© 더파마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재배포·수집·크롤링·AI학습 이용 금지.

THE PHARMA
매체소개고객 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저작권 및 콘텐츠 이용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HE PHARMA

서울시 관악구 봉천로 408-1, 3층-174A호(봉천동)|대표전화: 010-6633-4711|법인명: 주식회사 더파마뉴스

제호: 더파마뉴스|사업자 등록번호: 570-86-03548|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 아 54653|등록일: 2025.12.23

발행인: 서윤열|편집인: 이지민|개인정보보호책임자: 서윤열|청소년보호책임자: 서윤열

문의 이메일: info@thepharmanews.net

© 더파마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재배포·수집·크롤링·AI학습 이용 금지.

전체 기사TREND오피니언인사이트+
  • 전체 기사전체 기사
  • 제약·바이오제약·바이오
  • 글로벌글로벌
  • 보건·정책보건·정책
  • 약국·병원약국·병원
  • 헬스케어·AI헬스케어·AI
  • 헬스·뷰티헬스·뷰티
  • TRACKER
  • 오피니언
  • 인사이트+
THE PHARMA
전체 기사
  • 제약·바이오
  • 글로벌
  • 보건·정책
  • 약국·병원
  • 헬스케어·AI
  • 헬스·뷰티
  • 기술이전
  • 벤처 투자
  • M&A
  • IPO
  • 신약 승인
오피니언전문가들이 짚어주는 바이오 산업인사이트+한 눈에 보는 산업 트렌드

더파마뉴스 공식 SNS 채널

로그인|회원가입

서울시 관악구 봉천로 408-1, 3층-174A호(봉천동)

THE PHARMA - 대한민국 No. 1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언론
로그인|회원가입
THE PHARMA
THE PHARMA
전체 기사
  • 제약·바이오
  • 글로벌
  • 보건·정책
  • 약국·병원
  • 헬스케어·AI
  • 헬스·뷰티
  • 기술이전
  • 벤처 투자
  • M&A
  • IPO
  • 신약 승인
오피니언전문가들이 짚어주는 바이오 산업인사이트+한 눈에 보는 산업 트렌드

더파마뉴스 공식 SNS 채널

로그인|회원가입

서울시 관악구 봉천로 408-1, 3층-174A호(봉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