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누적 거래처 2500개 돌파... K-뷰티 인디 브랜드 성장과 연동
P&K, 효능·안전성 검증 수요 증대... 빅데이터 기반 프로토콜 특화
P&K, K-뷰티 글로벌 확산 지원... 해외 규제 대응 및 데이터 패키지 제공 강화
자료: 회사 홈페이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P&K Skin Research Center)는 누적 거래처 2500개를 돌파하며 지난 7년간 18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실적은 K-뷰티 시장에서 인디 브랜드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이에 따른 제품 시험 및 검증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시장 변화와 직접적으로 연동된 결과로 분석된다.
P&K의 누적 거래처 수는 2019년 896개에서 2025년 2568개로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특히 2020년 이후 매년 약 250곳의 신규 거래처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며 고객 기반이 확장되고 있다. 이 수치는 K-뷰티 시장이 인디 브랜드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이들 브랜드의 성장세가 시험 및 검증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적 흐름을 반영하는 지표다.
업계가 P&K를 선택하는 주요 요인으로는 △압도적인 고객 만족도 △신규 인디 브랜드 성장에 최적화된 프로토콜 개발 역량 △소비자 및 유통 채널의 '성분·효능 근거' 요구 증대에 따른 신뢰도 확보 기여 △빅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 정보 제공 등이 꼽혔다. 브랜드 규모와 관계없이 제품 출시 속도, 신뢰도 확보, 그리고 새로운 클레임 경쟁이 중요해지면서, 업계 1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효능, 사용감, 안전성을 뒷받침하려는 시험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다.
P&K는 신규 거래처 증가 현상을 단순한 고객 수 확대를 넘어, 인디 브랜드 중심으로 재편되는 시장 성장의 과실이 데이터 및 검증 수요로 연결되는 '구조적 동반 성장'의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회사는 2026년에도 효능 및 안전 데이터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시험 설계와 데이터 품질을 고도화하여 동반 성장을 이어갈 전략이다.
한편 P&K는 K-뷰티의 글로벌 확산 흐름에 맞춰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제도 협력팀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 과정에서 필수적인 규제 및 제도 대응을 지원하며, 제품 효능 및 안전 데이터가 해외 유통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근거로 부상함에 따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시험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이다. P&K는 해외 제출 및 커뮤니케이션 활용도가 높은 데이터 패키지 제공과 시험 설계 지원을 통해 해외 진출 뷰티 기업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