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뉴트리션 브랜드 마이핏의 고역가수치 효소 제품인 마이핏 제주 리얼 말차맛 효소를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15곡 발효 효소분말을 기반으로 한국인의 식습관에 최적화된 고함량 역가 설계를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해당 제품은 1포당 총 역가수치 653,000unit을 확보하여 동국제약의 효소 제품군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활성도를 구현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 비중이 높은 국내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탄수화물 분해 효소인 알파아밀라아제의 활성을 대폭 강화했으며,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를 균형 있게 배합해 소화 효율을 높였다.
원료 측면에서는 품질 차별화를 위해 제주산 말차를 채택했다. 제주의 비옥한 토양에서 차광재배로 생산한 어린 찻잎을 사용하여 말차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살렸다. 이는 기능성뿐만 아니라 맛을 중시하는 최근의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제품 제형은 물 없이도 섭취가 가능한 스틱 형태의 분말로 제작되어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을 동시에 갖췄다. 요거트나 우유 등 다양한 식품에 곁들여 섭취할 수 있어 일상적인 식후 루틴 형성이 용이하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마이핏 제주 리얼 말차맛 효소는 풍부한 곡물 영양과 고함량 역가수치를 동시에 충족하면서도 최근 유행하는 맛을 더해 식후 루틴으로 기획된 제품"이라며 "맛과 성분을 동시에 고려하는 현대인들에게 일상 속 라이프 밸런스를 돕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