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비타민C 성분을 핵심으로 한 비타C 브라이트닝 라인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고효능 기능성 화장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비타C 팩투폼 클렌저와 비타C 아이세럼으로 구성되었으며, 피부 칙칙함 개선과 밝은 피부톤 구현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비타C 팩투폼 클렌저는 팩과 클렌징의 기능을 결합한 2-in-1 제품이다. 30%의 클렌징 오일 성분을 함유한 포뮬라가 자외선 차단제 등 노폐물을 제거함과 동시에 피부 윤기를 관리한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가 2025년 11월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1회 사용 직후 피부 밝기가 2.2배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함께 출시된 비타C 아이세럼은 다크서클과 눈가 탄력을 동시에 관리하는 올인원 제품이다.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3중 펩타이드™를 포함한 7% 액티브 블렌딩 성분을 적용해 멜라닌 케어와 탄력 개선을 도모한다. 특히 금속 재질의 어플리케이터를 장착해 눈가 부기 완화를 위한 쿨링 마사지 기능을 더했다. 글로벌의학연구센터의 임상 결과에 따르면 색소침착형, 구조형, 혈관성 다크서클 등 복합적인 눈가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니스프리는 오는 2월 23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 출시를 시작으로 25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 및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브랜드 측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자연주의 기반의 고효능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